기존 정당 정치에서 틀을 벗어나
진정 국민의 아픔을 이해하고 대변하고
해결해 줄려고 노력할 만한 사람을 찾고 있는 사람들의 기대에 못 미친 것 같아 아쉽다.
국민을 위한다고 말만 요란하게 할 뿐 이용하기만 할려는 사람들만 가득한 작금의 현실은 어둡기만 하다.
양의 탈을 쓴 늑대,협작꾼,사기꾼,몰염치꾼,장사꾼,,,바끌바끌,,,바퀴벌레 보다도 못한 놈들이 가득한 국회
가장 먼저 손을 봐야 할 곳은 국회가 아닌가 싶다.
대의를 위해 칼을 맡겼더니 천방지축,,,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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