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테마산행/불수사도북89 삼각산<산성입구~의상능선~대성문~영취사~정릉> 삼각산2024.12.24(화)8.8km/4시간50분나한봉에서 뒤돌아 본 전경.의상능선 뒤로 노고산 그리고 그 우측 고령산이 보인다. 1055 산성 입구1105 들머리1215 의상봉1400 나한봉1435 대성문1545 정릉 산행기 올해 연말까지 갑자기 생긴 연휴,,,내일은 크리스마스,,,아침에 일어나 갑자기 삼각산을 가야겠다는 생각이,,,그럼,,,가자,,,어디로 갈까???해서 의상능선을 거쳐 대동문에서 진달래능선으로 내려가자,,,라며 나섰는데먹거리를 안가지고 갔더니 문수봉~칠성봉을 지나 시장기가 발동하여 대성문에서 정릉으로 하산,,,정릉 입구 순대국집에서 점저하고 퇴근길 인파에 뭍혀 집으로 돌아온 하루였다. 북한산성 입구에서 들머리 가는 길에 의상봉이 보이고들머리귀엽~~~아이젠없이도 갈만~~~. 미.. 2025. 1. 6. 삼각산<빨래골~칼바위능선~보국문~대동문~진달래능선> 삼각산2024.11.38.3km/3시간 50분산행기진관사 또는 삼천사로 들머리로 할려던 생각을 전철타고 가는 중 바꿔서 빨래골로 향한다.가는 길에 우측 작은 공터에 공초 오상순의 기념비???가 보인다.그 분도 이 곳과 관련있나???아침 눈뜨자 마자 담배를 해서 잠자리 들기까지 담배를 들고 계셨다고 해서 공초,,,그래도 70세까지.사셨으니 그 당시로는 장수한 편이다.오늘의 목적은 선돌 또는 튤립바위,,,어제 수락산~불암산 산행 후 딩크님 산행기에서 알게 된,,,급변경하여 잘 찾아 갈 수 있으려나 했는데 생각보다는 쉽게 찾아 냈다.알려준 루트따라 가니 먼저 몇 발걸음한 부부가 먼저 튤립바위에 오르더니 아예 진을 치신다.자주 찾는 장소인 듯 익숙한 모습이다. 튤립바위 찾아 가는 중,,, 좌측 칼바위 능선.. 2024. 11. 4. 수락산~불암산 <장암역~석림사~기차(홈통)바위~수락산~덕림고개~불암산~학도암> 수락산~불암산2024.11.213km/7시간 15분산행기어디로 갈까하는 궁리하는 자체가 즐거움~~~어느 산,어느 코스를 갈까?이번주는 그럴 필요가 없다.설악산,지리산 모두 ☔️ 로 취소되어 가까운 산으로 가기로 한다.장암역에서 기차바위(홈통바위)으로 가는 취소되어 일찌감치 정해진 들머리.2022년 3월 수락산의 정상석이 훼손되고 기차바위의 밧줄이 끊겨졌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었다.재설치를 한다,만다는 소식도 있기도 했는데 밧줄을 다시 설치했다기에 확인 산행이다.그 후는 원점회귀해서 도봉산 만월암으로 갈까?아니면 불암산으로~~~산행하면서 결정하기로 하고 장암역으로 간다.장암역 하차,,,길건너 갈려는 행단보도에 산객들이 생각보다 많다.기억에는 이 길로 가는 산객들이 드물어 한적한 산행을 하기 위함인데,,,석.. 2024. 11. 4. 삼각산<북한산탐방입구~용학사삼거리~태고사~대동문~소귀천계곡> 삼각산2024.10.2710km/3시간 20분산행기어제 설악을 갔다와서 무리 아닌가 싶었는데 산행을 해보니 오히려 가볍게 느껴진다.예전 북한산성 계곡으로 하산하면서 단풍이 좋다라는 느낌에 오늘 그 곳을 들머리로 삼았다.초입 단풍은 아직 시간을 잊은 듯,,점점 올라갈 수록 단풍이 보인다.예전 그 때처럼은 아니지만 설악 단풍보다 화려하다.예상대로 늦게 나왔더니 내려가는 사람들이 많고 올라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오늘 코스는 북한산성 입구에서 대동문으로 내려가 소귀천계곡으로 내려가는 것이다.화려한 단풍을 보면서도 옛 기억의 그 것과 비교할려고 한다.그러다 보니 옛기억의 단풍은 화려한데 오늘의 단풍은 질적 양적으로 못 미친다고 생각을 하다가불연 듯 잘못된 생각임을 깨닿는다.그런 생각이 버리자,,,과거는 과거대로 .. 2024. 10. 28. 이전 1 2 3 4 ···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