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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주절주절,,,,210

1타 강사 전한길을 응원한다!!! 오늘의 구정 연휴 마지막날이다.수리산을 갈려고 했는데 그냥 집에서 편히 있고 싶다.어제 저녁 은채를 돌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해장국 2인분을 사들고 갈려고 했는데 음식점 주차장에서 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20년 넘은 차,,,배기량이 3천이다보니 외제차보다,비싼 국내산 차령보다 자동차세를 많이 내야 하는 고물카,,,정든 맛에 버리지 못하고,,,재작년에도 자동차 검사때 통과하지 못해 60만원의 수리비가 들었는데 올해 또,,,단순한 배터리 문제가 아님 것 같은데 일단 보험회사를 불러 시동을 걸었지만,,,역시,,,단순한 배터리문제는 아니었다.레카차를 불러 동네 수리점에 맡기고 말았다. 아침 침대에서 뒹글뒹글쉬다가 점심때 집에서 안양천따라 2키로 정도 걸어서 중국집을 갔다.짬뽕에 소주 한잔,,,미원이 많이.. 2025. 2. 3.
2022년 산행 결산 2022년 산행 결산 : 총 96회 / 1079.5km / 615 시간 45분 1월 집계 : 9회/128km / 66시간 30분+1 2월 집계 : 6회/53.2km/31시간 15분+1 3월 집계 : 9회 90.8km/46시간 40분+1 4월 집계 : 6회/51km/31시간 35분 5월 집계 : 7회/ 57.6km/42시간 40분 6월 집계 : 4회 / 54.6km/ 41시간 5분+2 7월 집계 : 5회/ 42.6km/ 31시간 20분+2 8월 집계 : 4회 / 53km/ 34시간 15분 9월 집계 : 5회/71.9km/49시간 5분 10월 집계 : 12회/134km/83시간 30분 11월 집계 : 16회/143km/75시간 5분 12월 집계 : 13회/199.8km/82시간 15분 100회 산행도 못했구.. 2023. 1. 4.
3년 만에 감기에 걸려서 코로나 이후 마스크 착용 효과인지 매년 2번 정도 겪던 감기 증세가 없었는데,,, 3년 간 감기를 모르고 살았었다. 일요일 산행하고 다음날 콧물이 나오기 시작,,,직감적으로 감기가 걸렸구나,,,그리고 산에 갈 준비를 마치고 난 후 산을 갈 상황이 아닌것 같아 포기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점점 더 심해진다. 코로나 증세는 아니고 해서 쉬면 좋아지겠지,, 집에 있는 쌍화탕 두 병 없어지고,,, 그 다음날 아침,,,주르륵,,,안되겠다 싶어 오전 늦게 동네 의원을 찾아갔는데,,, 대기,의사 만나고,코로나 검사하고 또 대기,,의사 만나고 처방전 받고 나오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병원에 뭔 그리 나이드신 환자분들이 많은 지,,, 그 분들은 아예 전화로 예약을 해 논 분들이 많았다. 접수할려고 하니 '3시간 기다.. 2022. 12. 27.
산행기 관리 산에 다니면서 과거 소환용 목적으로 산행기를 쓰기 시작한 지 20여 년이 됐다. 일종의 공개된 일기장이라고 해도 될 듯. 관악산을 시작으로 백두대간,정맥,지맥 산행을 하면서 부터 눈뜨면 직장과 집을 오가는 단순한 일상에서 따분함을 채워주기도 했다. 때로는 어딘가에 집중해서 잡념을 제거하기 위해 도구로도 활용했다. 시작은 오캐이마운틴 홀대모 카페에서 시작했는데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폐쇄되어 산행기 관리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다음블로그로 이전해서 몇 년 잘 지냈는데 카카오로 넘어가면서 일방적으로 티스토리로 전환되었다. 바뀔 때마다 그들이 정한 규칙과 방법에 적응하는 것이 점점 어렵기도 하고 귀찮지만 세입자 입장에서 주인의 요구대로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수 밖에 없었다. 나름 또,,,를.. 2022.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