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육십령~할미봉~서봉~남덕유~월성재~황점>
2025.1.25
14.3km/6시간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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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육십령
1110~1140 할미봉 옆 암봉(삼형제바위)
1150 할미봉
1425 서봉
1515 남덕유
1555 월성재
1700 황점마을
산행기
백두대간 덕유산의 들머리,날머리이기도 하고 시작과 끝이 되는
육십령과 뼈재(빼재,신풍령)은 경남과 전북을 이어주는 높은 고갯마루다.
도적과 짐승 등으로 위험해서 육십명이 모여서 가야 할 정도로 험한 곳(육십령)이었고,
뼈가 많이 있던 곳(뼈재)이었지만 지금은 차량이 심심치 않게 오가는 길목이다.
산악회 버스를 타고 육십령에 하차하여 산행을 시작한다.
시작부터 아이젠을 착용해야 하나 마나 갈등~~~
해도 불편,하지 않으면 조심 조심해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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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령을 뒤돌아 보고
그렇게 빨간 글씨의 할미봉 정상석에 도착한다.
빨간 글씨의 정상석은 경상도 함양,거창군 산들에서 많이 보던 특징이다.
오늘의 이 길들은 경남과 전북의 경계다.
황점에서 출발했다는 백두대간 팀을 만났는데 선두 그룹인듯,,,이후 많이 스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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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서상면 마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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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봉을 가면서 바라 보니 할미봉 우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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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바위가 보인다.급궁금증이 발동,,,나중에 알았는데 삼형제바위라고 한다.
오늘 산행의 하일라이트는 할미봉 근처 암봉이었다.(삼형제바위)
할미봉 올라가는 길에 본 할미봉 우측에 보였던 지리산 천왕문,관악산의 관악문같은 문이 보인다.
다른 곳은 못 봐도 저 암봉만큼은 꼭꼭꼭,,,!!!
할미봉 올라가는 길에 우측 샛길이 보인다.
직감적으로 이 길이 그 암봉으로 가는 길,,,
그랬다.표지기가 길을 안내한다.
커다란 암봉 3개?로 이루어진,,,
문이 있는 암봉은 맨 우측의 것이었고,,,
그 암봉도 3조각의 기둥같은 바위로 이루어진 것 같은데 문이 있는 사잇 기둥은 올라 가기에는 어렵고 위험하다.
해서 그 우측 기둥 바위로 가보니 밧줄이 있다.
시간도 많이 흐르고 위험해서 포기할까?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 올라가 보기로 한다.
밧줄이 설치된 부분 중 한 곳은 체중을 밧줄에 실어야 해서 조심해서 올라간다.
다 올라가니 전망이 너무 좋다.
할미봉에 올라간 사람들이 보인다.
밑으로는 할미봉을 오르는 사람들도 보이고,,,
그런데 그 문은 어디있지???
살펴보니 바로 아래에 있다.
두개의 기둥 바위 사이 커다란 공기돌이 올려져 있고 그 바위 밑이 그 문인데 제대로 볼 수 없다.
간신히 그 문의 위치를 확인하고 돌아간다.
재미있는 것은 모양이 다른 문들이 또 있다는 것,,,
덕우산 삼형제바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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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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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다른 문이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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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로 올라가야 그 문인데,,,올라가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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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측 기둥 바위에의 밧줄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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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을 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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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돌 뒤로 할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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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가는 길에 다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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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 위에서 바라 본 할미봉과 전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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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돌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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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령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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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봉과 남덕유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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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월봉산.남덕유산에서 남강(진양)지맥으로 흐르는 산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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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남덕유산에서 흘러내린 월봉산.늘 가고픈곳인데 이렇게 멀리서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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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봉을 다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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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봉과 남덕유산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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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유에서 월봉산으로 흐르는 능선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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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령 방향
조금 더 이곳저곳 살펴보고 싶지만 정해진 시간이 있다.
다시 되돌아 할미봉 정상으로 향한다.
할미봉에는 역방향으로 백두대간을 하시는 분들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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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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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길을 나선다.
내려가는 계단에서 보이는 서봉과 남덕유는 흰모자를 쓰고 있다.
할미봉 이후 같은 방향의 사람들은 별로 없어 한가해진 산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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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힘들다고 느껴지고 오름길에 파워가 자주 다운된다.
아마도 먹거리가 부실해서 그런가 보다.
계란 3알,검은 콩 몇알,,,당근 작은거 1개,,,
예전 백두대간 길에도 이 구간이 동엽령~뼈재 구간보다 힘들었던 것 기억으로 남아 있다.
바래진 흑백 사진같은 기억의 서봉 올라가는 길,,,
어렵게 서봉에 도착하니 좌측에서 우측으로 물안개가 이동하면서 남덕유를 가렸다가 사라졌다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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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봉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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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본 할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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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서봉과 남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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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본 할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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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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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봉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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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석이 빼꼼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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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봉 서봉 남덕유는 전라도와 경상도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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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봉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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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봉 헬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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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장에서 바라 본 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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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보니 양악호,토옥동이라는 계곡에서 물안개가 피어 오르나보다,,,
서봉은 예전 장수덕유로도 불리웠는데 이제는 서봉으로 자리매김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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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봉에서 남덕유가는 계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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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유는 물안개에 가려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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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유가는 길에 뒤돌아 본 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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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본 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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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유 정상에 올라가서 다시 되돌아 삿갓재 방향으로 가야 한다.
다음 목표인 남덕유 가는 길,,,
그 길 중간에 남덕유를 거치지 않고 삿갓재로 가는 길을 지나져 남덕유 정상에 오른다.
정상 뷰를 한참 구경하다가 다시 뒤돌아간다.
남덕유정상에 있는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아마도 영각사로 내려가는 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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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
덕유산<육십령~남덕유~황점>(수정중)덕유산<육십령~남덕유~황점>(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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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백해서 삿갓재 이정표가 있는 우측길로 내려간다.마냥 내리막길인 줄 알았는데
지도에는 표기없는 작은 암봉들을 오르내린다.
누군가 비대포대를 깔고 눈썰매타 듯 내려갔는지 그 흔적이 여실히 남아있다.
한참 이어진 길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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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검게 보이는 삿갓봉이고 그 우측 무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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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봉 가기 전 안부가 월성재이고 삿갓봉(1418)과 무룡산(1492) 사이 안부가 삿갓재,월성재와 삿갓재에서 우측으로 내려가면 황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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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재 방향의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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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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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재
월성재로 가는 길,제법 멀게 느껴진다.
어쩌면 쉽게 생각했던 길이 제법 오르내리면서 힘들게 느껴진 모양이다.
월성재에 도착해서 우측으로 내려간다.
좀 더 길게 산행하고 싶다면 삿갓봉을 올라 삿갓재에서 황점으로 내려가는 길도 있지만
오늘은 시간상,체력적으로 무리다.
계곡길 따라 황점마을로 내려가는 길,,,
이 길도 제법 멀게 느껴진다.
시장기를 이미 넘어선 것 때문일까,,,
발걸음을 빨리 해서 버스 대기하는 곳 30분 전에 도착해서
산행대장이 맛없다는 식당에 들어가 순두부 안주에 소주한잔,,,
시장이 반찬이라고 맛나게 먹고 여유롭게 차에 오른다.
집에 와서 예전의 육십령~동엽령 산행기를 볼려고 하니 사진이 안 보인다.
아마도 지금의 글들도 오랜 시간이 지나면 포탈들의 횡포로 볼 수가 없겠지,,,
오케이마운틴,다음 블로그,다음 카페,이제는 네이버 블로그 등으로 옮기며
죽어가는 불씨를 살리는 심정으로 글을 살리려고 하지만 물길의 흐름은 막을 수가 없을려나,,,
by사니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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