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게 되면 가끔 가는 찜질방가는 길에 파는 포도 사러 가 봤지만
아직은 이른 듯,,,
온 김에 차타고 돌아다니다 국립수목원지나 가게 된 봉선사라는 곳,,,
마눌은 그전에 가고 싶어했던 곳이었던 곳.
뜻하지 않은 행운,,,
오늘 하루를 즐거운 하루로 만든 곳이었다.
아메리카 한잔과 연꽃차 한잔,,,각 3천냥,,,
입장료도 없고 주차비도 없고,,,
국립 수목원보다 조타는 느낌~~~
나중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주인이 몰고 가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나란이 나란이,,,ㅋ.귀연 녀석들.
뜻하지 않은 좋은 곳을 알게되어 기쁘다.
담에 자주 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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