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와 청동기시대의 생활 유물이 발견되었다고 하는 것 외에는 별로 자료를 얻을 수가 없었다.
오늘은 운서역 근처에 있는 은골공원 근처 야산에서부터
인천대교의 끝단에 있는 새우머리 모양의 기념관 근처로 접근해서
인천 바닷가를 따라 가면서 송산을 찾아 보기로 한다.
나머지는 사진으로,,,
영종도는 아직 변신 중이런 외진 곳까지???노총이 건설현장 앞에서,,,집단화되면 명분보다는 실리에 눈 벌개지면서 존재 가치가 없어진다.보통 아파트가 들어서면 근린시설,공원이 들어서고 교회가 들어서는게 순서인데교회가 먼저 들어서 있다.공원도 조성되어 있고.바닷가 해변가에서 앞에 보이는 송산을 향해 걸어간다.울 나라 최장의 인천대교,아픈 시절 우뚝 선 역사의 산물이다.자연과 인간의 조화자연도 좋고 인간도 좋으면 좋으련만.영종도의 중심 백운산흰 건물 사이 저 산은 석화산인 듯.가는 길에 벤취에 누워 쉬면서해당화라고 하는데 뿌리 밑둥 10센티 정도 남겨두고 짜르고 있었다.팔미도의 모습,,울 나라 최초의 등대이고인천상륙 작전 당시 최초의 임무가 이 등대 탈환이었다고 한다.거북이 모습같으다.고인돌 형님의 하나개 뜻풀이에 의하면 한벌,큰벌의 뜻이라고 한다.바닷가 방파제 벽면에 이렇게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하는 방법이 좋은 것 같다.좌 석화산과 우 송산백운산과 우 석화산오리?갈매기?괭이갈매기영종도는 백운산을 기준으로 보면 이해가 빠를 것 같다.
레이바이크,,,,평일인데도 장사가 잘 된다.2명 2.5만,,,나 같은 사람만 있으면 망할텐데.ㅋ레일바이크,해당화,그리고 월미도송산에 있는 정자이니 송산정이다.올라가 보자.송산정송산정에서 바라 본 인천대교인천대교 좌측 끄트머리는 송도국제도시송산 정상 가기 전의 헬기장벌레잡이 + 전등,,,좋은 방법인 것 같다.안에 보니 날벌레들이,,,송산의 정상오토캠핑장 방향으로 가서 다시 바닷가 도로로 나와실미도,볼 품없게 생겼다.무의도 가기 전 저 섬이 샤크였구나,,,작약도는 물치도로 바뀌었다고,,,암벽 연습용,,,건너편 월미도를 댕겨보고,,,월미도 좌측은 청라국제도시,우측은 송도국제도시뭘 찍은거지???ㅋ여기서 ㄲㅡㅌ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바라 본 무의도~~~~비행기 한대 착륙직전.